「선이」님의 작품
꽃은 바람을 가리지 않는다
소설
나라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미녀로 칭송받는 기녀 취월이지만, 정작 그녀 본인은 괴력을 휘두르며 괴팍한 성격으로 사내들을 물리치고 춘서에서만 사랑을 찾는다. 그러나 너구리 같은 사내와 얼음 같은 서역의 대공이 그녀의 삶에 끼어들며 그녀에게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흔한 시녀의 경악
소설
첫키스를 대형 트럭에게 뺏기는 바람에 탈주한 영혼이 정착한 곳은 어느 시골 영지. 이번에야말로 평화로운 삶을 구가하려고 했으나, 웬걸, 100살도 넘은 대마법사가 영지 전체의 빚을 탕감해주는 대가로 날 요구한다. 시녀가 된 시골 소녀의 코믹 로맨스 판타지.